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질렀다

사는 얘기/잡담 2007/05/25 23:04
이번에 지른건 소소하지만 어이없는 것들.

회사에서 맥을 쓰는데다가 맥용 쥬크온 클라이언트가 없음에도 불구하고
쥬크온 1년 무료 이용권을 질렀고

DSLR 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'DSLR 카메라 입문' 이라는 책을 질렀다.

이제 회사에서는 내내 쥬크온을 실행하기 위해 패러럴을 돌리고
DSLR 를 살 수 있을 만한 보너스 코인이 모이기만을 기다려야 한다.
영양가 있는 포스팅인가요
(총 22분이 투표해서 0.8점) 0.8점
2007/05/25 23:04 2007/05/25 23:0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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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최창현 2007/05/26 08:38 댓글주소 | 수정 | 삭제 | 댓글

    그건 마치 제가 키보드 매니아라는 게임을 하기 위해

    컨트롤러랑 소프트를 지르고, ps2를 구하고 있는것과 비슷한 상황이군요(...)

    (물론 지금은 두개다 구했음;)

  2. 후리자 2007/06/05 08:44 댓글주소 | 수정 | 삭제 | 댓글

    우왓 영양가 빵점이었는데 누군가가 점수를 줬어!

  3. 미역 2007/06/05 11:40 댓글주소 | 수정 | 삭제 | 댓글

    빵점을 몇번줘야 다시 빵점이 되냐 안되냐

  4. 그녀 2007/06/07 18:26 댓글주소 | 수정 | 삭제 | 댓글

    쥬크온 무료 이용권 있습니다. 이용권 좀 보내드릴까요?

    예전.. 누군가 방명록에 후리자님을 좋아하는 친구가 있다고 남긴 글을 기억하시나요? 그 친구가 저예요 ㅎㅎ

    원하신다면 쥬크온 무료 이용권 몇장 보내드릴께요 ㅎㅎ

  5. 요와이 2007/06/07 19:25 댓글주소 | 수정 | 삭제 | 댓글

    녕규형 경사났내. 캐부럽. 블로그 어떻게 우녕하면 이럴수 있나효?

  6. 한최모 2007/06/10 12:54 댓글주소 | 수정 | 삭제 | 댓글

    난 미역형이 부럽다
    댓글이 석어꺼밖에 없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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