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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쉬운 싱가폴에서의 마지막 날이 밝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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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은 수영 안 하고(오지게 했다) 곧바로 숙소를 나선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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굴다리를 건너 건너. (저기서 자전거 타면 벌금이 몇십만원이다-_-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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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는 길에 사먹은 노점 빵또아 (식빵 사이에 아이스크림 덩어리를 넣어놓은)

다들 다른 맛을 골라 먹었는데, 구칠이꺼는 멸망…

먹고 말 할 때마다 입에서 부탄가스 냄새나는 맛이었음-_-

지하철을 타고 오늘 간 곳은 어딘고 하니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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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로 왠지 인도의 정취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드는 리틀 인디아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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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말 외국에 왔다는 느낌이 물씬 풍겼던 동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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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리의 사람들은 대부분 유색 인종.

북적대는 그 사람들 틈바구니를 헤치고 다니는데, 다들 냄새 난다고 난리다.

특히 어린이들… 근데 난 아무 냄새도 안 나는데?;; 특유의 이상한 냄새가 난다고 막 그러던데 난 별다른 냄새가 안 나서 좋았지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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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동네는 집 값이 매우 싸다고 한다. (초역세권임에도 불구하고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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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가 점심으로 커리를 먹기 위해 간 곳은 어느 식당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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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뉴 이름이… Keema Naan, Tangri Kebab, Fish Tikka, Malai Kebab, Mix Pakoras…

뎅장. 아는 단어는 Naan, Kebab, Fish, Mix 밖에 없다;; 뭐가 뭔지 알아야 시키지.

그냥 그림만 보고 갠춘해 보이는 걸로 주문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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식사가 나오기 전에 감자칩 비슷 한 거랑 와사비 색깔 같은 소스를 찍어먹으라고(아마도?) 줬는데 저 소스는 무슨 맛인지 모르겠다… 아무 맛도 안나.


밥이 금방 나올 것 같지가 않아서,

그러다가 아까 오면서 지나왔던 법전?? 맞나?? 뭐라고 해야하나… 암튼 거기를 어린이1 랑 가보기로 한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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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로 여긴데.

원래 안에 들어가 보려고 했어.

신발을 벗고 들어가야 하는 곳인데.

어린이1 이 입구 근처로 가더니 ‘으악 냄새 너무나!’ 하면서 뛰쳐나온다-_-

무슨 냄새? 내가 가서 킁킁 맡아 봤는데… 아무 냄새 안 나-_-;

혼자라도 들어갈까 했는데 너무 경건한 분위기이고 사진도 못 찍을 것 같고 해서, 그냥 밖에서 들여다보고 나왔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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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 들어가면 밥이 나왔을꺼야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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탄두리 치킨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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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건 뭐지. 케밥이라고 나온 것 같은데.

맛은 괜찮은데 탄 부분이 많이 붙어있어서 떼고 먹느라고 좀 귀찮더라…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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난도 끄트머리가 막 탔어; 와구와구.


그렇게 배를 채우고 뭐 환불 해야 된다고 그래서 엇그제 갔던 백화점으로 가기 위해 지하철 탑승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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밑에 있는 글씨는 어느 나라 말이냐.


근데 백화점… 환불이 안 된다고 한다-_- 뭐 그래;

교환만 된다고 해서 다른 옷을 고르는 동안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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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다리다가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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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러고 있고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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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환을 마치고 짐을 가지고 숙소로 가는 길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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곧 그리워 질 것 같은 숙소의 시설 좋은 수영장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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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, 캐리어를 끌고 가자. 한국으로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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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 놀고 싶어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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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지만 택시를 타고 공항으로 궈궈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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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가 가면 다시금 싱갈에 혼자 남는 남태의 슬픈 표정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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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권을 보여주고 들어가,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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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리창 건너편에 잉여로 남은 불쌍한 남태.

잘 살어 임마. 덕분에 재밌고 편하게 잘 보냈다!


그렇게 월요일 오전에 서울에 도착.

잠시도 쉴 틈 없이 출근을 위해, 각자 소원을 들어준 용신의 드래곤볼처럼 뿔뿔히 흩어진다.


일상으로 돌아옴.
마지막날이라는 아쉬움에 왠지 웃음기 싹 빠진 여행기.


F4 와 칠드런의 싱갈 여행기 끗.

내년에 예정 된 16박 17일의 동남아 여행기도 기대해주세열.

전체 싱가폴 여행기 보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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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12/05 08:16 2009/12/05 08:16

자 이제 밖으로 나가보자.

오늘 오후 우리가 가야 할 곳은 센토사라고 불리우는 해변.

이번 여행 스케쥴 중에서 가장 휴양지스러운 장소로 가는 거라 할 수 있겠다.


자 택시타고 센토사로 궈궈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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택시 안에서 화장 해 주시는 어린이2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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센토사로 가는 모노레일을 타는 역에 도착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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얘네들 갑자기 왜 이래?;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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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다음 사진, 버스에 그려진 사진을 보고 알 수 있었다…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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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주 재미 붙혔구만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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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개 된 장소에서도 씨뎅이의 기행은 계속 된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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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라갔더니 분수도 있고, 그동안 제대로 된 단체 사진 한번 못 찍은 듯 하여 삼각대를 세워놓고 사진 한방. 화동투어가 함께하는 싱갈여행을 떠난 6人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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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노레일을 타기 위해 티켓을 구매하는 동안 음료수 처묵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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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접촉식 티켓을 찍고 들어가는 센토사 행 모노레일 입구.


티켓을 받아들고 신나게 개찰구에 찍고 들어가려고 하는데, 조금 있다가 들어오라면서 막아서는 안내원. 어라? 나 이미 들어갈려고 기계에 찍었는데 괜찮으려나?;; 그 내용을 어필하고 싶었지만 청순하신 영어 실력으로 아무 말도 못하고 물러서서 기다리고 있었다.


시간이 되어 들어오라고 하는 안내원.

다들 삑삑 찍고 들어가는데 역시나 이미 찍었던 내 티켓은 통과 되지 못하고 오류 삑삑.


아 제길. 맨날 나만 이래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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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표소로 달려갔다.


영어로 뭐라 뭐라 나의 상황을 설명하긴 했는데 뭐라 그랬는지 기억이 안 난다…

아무튼 열심히 설명했더니, 기껏 하는 말이 ‘개찰구 가서 말씀하세요’


아 뭥미. 다시 열심히 개찰구로 가서 설명하려고 하는데 입이 안 떨어진다.

‘아저씨 저 기억 못 해요? 저, 아까 찍는 거 봤었잖아요, 그냥 들여보내주세요;;’ 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아무 말도 못하고 어버버버.

역시나 영어 능력자 칠드런과 남태희의 도움을 받아 우여곡절 끝에 개찰구를 통과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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와와 가자 모노레일을 타고 센토사로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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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방이라도 눈 튀나올 것 같은 어린이1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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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분 정도 갔으려나, 가고자 했던 역에 도착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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겁나 큰 싱가폴의 상징, 멀라이언이 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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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자 단체 사진 찍게 삼각대 부터 셋팅하고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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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 찍는 놈이나, 사진 찍히는 놈이나-_- 제대로 진상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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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렇게 탄생한 사진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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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런 거 몇 장 찍고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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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까 설치한 삼각대로 진정 다시 한번 단체사진 찍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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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다보니 물줄기가 뾱뾱 나오는 요상하게 생긴 놈들이 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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뾱뾱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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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리자가 크리링 죽일 때(맞나?) 썼던 그 공격, 발사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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씨뎅이의 컨셉 사진. orz

저러고 놀면서 바닷가 쪽으로 내려간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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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와중에 화보 찍는 칠드런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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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연인과 그 모습을 질투어린 눈빛으로 훔쳐보는 씨뎅이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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싱갈 국민들 안녕하십니까, F4 가 왔습니다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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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훠 남태 오빠 너무 멋져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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ㅋㅋ 속았지 나 원래 제정신 아닌 놈 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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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속 되는 남태의 기행. 주변 사람들이 더 부끄러워 하고 있어-_-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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송기사 빨리 달려봐! 몇 번 홀로 모실까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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덥네, 목도 마르고 잠깐 음료수 좀 빨다 가자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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드디어 도착, 바닷가에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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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래 또 작품들 남겨 주시는 동안,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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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 멀리 쓸쓸히 백사장에 뭔가 쓰고 있는 씨뎅이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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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송화동 잉여”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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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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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 단체 사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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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또 요래요래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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얼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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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자 그만 뻘짓하고 계속 가봅시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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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오 사진 찍기 좋은 곳이 있군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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첨엔 그냥 이렇게 찍다가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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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형물과 하나가 되기로 함.


후보정과 합성을 통해 탄생한, 이번 싱갈 여행을 대표하는 단체샷

(출처 : http://sosimin.com/blog/entry/싱가폴-원정대-1)


이제 오전에 내기해서 미역-어린이2 가 사기로 했던 피자를 정ㅋ벅ㅋ하러 갑시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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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단 샐러드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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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ㅋ벅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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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음엔 피자. 해산물 피자였나?


자자 먹으면서 단체 사진 찍어볼까?

삼각대 세워놓고 찰칵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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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 니 머리만 썽둥 짤렸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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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시 찰칵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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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 먹고 계산. 여기, Bill~ (손가락 쓱싹쓱싹)

시건방 작렬.


다 먹고 이제 집에 가야 할 시간.

오늘 저녁은 숙소에서 맛있는 고기 파뤼를 할 예정 이라규~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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갈 때는 힘드니까 코끼리 열차 타고 갑시다.


집 근처 마트에 들러 고기를 궈먹기 위한 장보기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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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방이라도 눈 튀나올 것 같은 어린이1… 아니, 생선들…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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숯도 사고 그릴도 사고 소세지도 사고 뭐 이것 저것 샀음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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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느덧 어둑해진 숙소.


고기 굽는 장소 시간을 예약해 놨단 말에 나 혼자 먼저 가 있었다.

기다리고 있는데 다가오는 관리원.

영어로 뭐라고 막 그런다. 뭔가 지금 사용하면 안 된다고 얘기하는 것 같은데 모르겠고, 아 안 그래도 영어 못 하는데 싱갈리안의 영어 발음은 정말 못 알아 듣겠다;;

계속 듣고 있다가 도통 모르겠어서 중국어로 ‘팅부동~’ 해 버렸다;

그러자 막 중국어로 얘기하는 관리원;;

아앍 더 모르겠어!

날 제발 내버려둬!!


도망쳤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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곧 남태가 올라와 얘기해서 평정을 찾음 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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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브무브! 자 고기를 구웁시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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활활. 노릇노릇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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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배~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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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 고기 겁내 맛있었음.


이렇게 하루가 갑니다.

내일은 싱갈에서의 아쉬운 마지막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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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11/19 00:36 2009/11/19 00:36

셋째날 - F4 와 칠드런의 싱갈 여행기 (1부)

2009/11/01 12:3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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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로젝트 중간엔 5월 중순에 투입되어서 5개월 동안 개발에 참여한 지도 프로젝트.
오늘 새벽에 드디어 오픈! 오픈 대기 때문에 간만에 회사에서 철야;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기존 지도에 비해 추가 된 기능은 얘기하기가 귀찮음; 지금 졸려서 바닥이 막 물렁물렁 거림.
조만간 공지 뜨겠지 뭐. =_=

여기있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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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총 1분이 투표해서 5.0점) 5.0점
2009/10/22 09:38 2009/10/22 09:38

뭐했는지 까먹기 전에 (이미 슬슬 까먹어 가고 있는 듯) 빨리 올려야 되는데
지난 번에는 귀찮아서 못 올렸고,
요즘에는 너무 바빠서 못 올리고,
영양가 있는 포스팅인가요
(아무도 투표를 안 했어요) 0점
2009/10/17 09:40 2009/10/17 09:4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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